press

PRESS

우리는
모두가 행복한
건강한 도시를 만듭니다.

Building up a neighborhood, one shop at a time : Hong Joo-seok’s brand Urbanplay helps create community in Seoul

Hongdae and Sinchon, two of the liveliest business districts in western Seoul, are usually filled with young people on their way to the many universities in the area or meeting up to eat, drink or shop with friends. Hongdae, the area near Hongi

코리아중앙데일리  |  

침대는 1도 안파는 침대 매장…오프라인 매장 반격 시작됐다

온라인으로 충분히 물건을 잘 판매하는 브랜드라면 오프라인 공간은 매출이 아닌 다른 목적으로 활용해도 좋을 것이다. 지난 1일 서울 성수동에 문을 연 시몬스 침대의 팝업 매장 ‘하드웨어 스토어’에는 침대 관련 상품은 하나도 없다. 렌트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최원석 필라멘트앤코 대표는 "잘 만들어진 공간이라면 기 - 강남인류,오프라인,코로나,오프라인 매장,공간 마케팅,포스트 코로나,브랜딩,공간 디자인,시몬스침대

중앙일보  |  

연남·연희 놀이터 기획자 “작은 가게 살아야 골목도 산다”

홍대 인근을 일명 ‘걷고 싶은 거리’로 만들었던 예술가와 창작자들이 임대료가 더 저렴한 상수동과 망원동, 연남동, 연희동 일대로 흘러든 배경이다. 2013년 도시 문화와 콘텐트를 다루는 일을 하고 싶어 연남동의 반지하 작업실에 스타트업 ‘어반플레이’를 차렸다. "2013년 창업 당시, 문화 콘텐트 제작 회사들이 몰려 - 어반플레이,홍주석 대표,연남동,연희동,기획자,놀이터,동네 콘텐트,문화 콘텐트,도시 문화,지역문화

중앙일보  |  

연희·연남동 놀이터 만든 남자 "아이돌처럼 소상공인 키워야"

전시와 작업실, 공연장 등의 기능을 하는 복합문화공간 ‘연남장’을 필두로 연남동 창작자들의 공용 쇼룸 역할을 하는 ‘연남 방앗간’, 건축과 관련된 창작자들이 모여 편집숍이자 커뮤니티로 기능하는 ‘정음철물’, 글쓰기와 관련된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는 ‘기록상점’ 등 연남동과 연희동 일대의 지역 창작자들 - 서울 라이프스타일 기획자들,지역 문화,도시 문화,어반플레이

중앙일보  |  

연남동의 로컬 문화 창조자 '어반플레이' 홍주석 대표

연남방앗간 & 연남장 & 연희대공원 등 지역 크리에이터를 모으는 공간을 만드는 전문가, 어반플레이 홍주석 대표와 만나 지금 한국의 로컬 커뮤니티에 대해 들었다.

  |  

요즘 감성 입은 '옛것'이 뜬다

동대문 한복집과 연희동 철물점, 성수동 수제화점이 젊은 감각을 덧입혀 20~30대의 감성을 저격하고 있다. 현대적 감각으로 한복을 재해석한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나빔 쇼룸 전경/사진제공=나빔한복브랜드 나빔은 ..

서울경제  |  

[연중기획 | 나는 체인지메이커다] 동네를 파는 홍주석 어반플레이 대표

로컬이 새로운 도시 성장동력으로. 어반플레이의 홍주석 대표는 ‘로컬’이라는 단어가 뜨기 전부터 ‘로컬 전성시대’를 내다보고 공간 콘텐츠에 주목했다. 홍주석(37) 대표를 만나 동네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로컬숍, 로컬 크리에이터, 로컬 비즈니스 등 ‘로컬리즘’이 도시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떠오르면서 홍 대표는 관련 세미나, 콘퍼런스 등에 불려 다니느라 정작 일할 시간이 부족하다고 했다.

주간조선  |  

[지역혁신리더] 홍주석 "노포도 '힙'해질 수 있어요"

도시는 도시대로, 지역은 지역대로 그 안에서 또 분화하고 있다. 지역만의 차별화한 DNA를 갖추지 못하면 인근 지역으로 빨려들어가기 십상이다. 살아남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도시재생을 명목으로 여러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지만 독자적인 경쟁력을 갖추기가 쉽지만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위기에 처한 지역을 살리기 위해 청년들이 나서고 있다. 지역혁신가, 크리에이터들이다. 남다른 시각으로 문화 콘텐츠를 발굴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지역에 생기를 불어넣고 있다. 시사저널이 이들 젊은이들을 만났다. 요즘 핫플레이스인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전

시사저널  |